푸른 바다와 황홀한 선셋, 어디서 찍어도 엽서샷 나오는 곳을 원한다면 코타키나발루 PICK! 당장 6월에 떠나도 완벽하게 준비할수 있는 코타비오비에서 3박 5일 일정을 모두 맡겨도 되고, 취향에 맞는 원데이투어만 예약해도 됩니다.
그동안 23,24일 비행기가 다 결항되고 25일 오후 4시에 개점하는 우리 비행기만 유일무이하게 정상 운행이 뜬 상태였는데 일석을 먹고 오니 비행 현황이 지체로 바뀌었다. 밤 12시에 개점하는 걸루 이왜진 덕택 에 한국에서 미리 예매한 거처도 날리구 비행장 노숙각 서버린 감동 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