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호동에도 음식점 참 많은데 굳이 오기까지는 참 힘든 곳 고운치과 일층에 진짜 맛있던 카페도 바뀌고 짬뽕, 냉면, LA갈비 맛집있긴한데 한번 가고 또 가게 되진 않더라 첫째 아이 수영학원이 용호동에 있어서 픽업 다니다.
웨이팅이있기 탓에 좌석링으로 예매 하시고 내방하시는거 안내드립니다! 피쉬버켓의 종류판이에요! 좀 느직막하게 간 탓에 연어가 품절돼서 오리엔탈 참치포케, 스파이시마요 참치포케를 시켰어요. 포케는 사실 하와이에서 처럼 참치와 연어를 깍뚝썰기한 덮밥 생김새의 하와이 전통음식 그 자체였고, 하와이안 갈릭쉬림프도 지오반니 새우트럭이 생각나게 하는 비주얼…